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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을 통해 고객님께 말씀드립니다

2017년 6월 27일 일기장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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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아쉽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애쓰셨을텐데.. 그간의 일들을 발판삼아 더 높이 비상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반드시 좋은날이 올겁니다 저는 오공팔 먹고 싶어 어쩝니까..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꽃길 걸으실겁나다
  • profile
    반갑습니다 나나님. 오공팔입니다
    이 과정이 오공팔에겐 약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나나님. 우리 함께 꽃길 걸을 수 있도록 오늘 주어진 이 하루 묵묵히 살아갑시다
    비상할 수 있는 에너지 주셔서 고맙습니다!!
  • profile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젠 추억이 되어버린 오공팔 정말 감사했습니다
    언젠가 다시만날 그날을 위해 항상 오공팔 기억하겠습니다
    저에게 행복한 맛을 추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천년을 하루같이님 잘 지내시죠?
    반갑습니다 오공팔입니다
    저도 오공팔을 통해 많은 분들을 만나 행복한 추억들이 많습니다
    오공팔,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재기하게되면 홈페이지에 알려드릴테니 꼭 오공팔에 놀러오십시요
    건강하시고..
    변함없는 마음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또 뵙겠습니다!
  • profile
    사장님 성환입니다
    참 마음이 아프네요 ...
    그래도 끈기와 능력이 있는 사장님이시니
    잘 될거라 믿습니다 !
  • profile
    반갑다 성환아!
    잘지내지?
    건강히 주어진 곳에서 자기몫 거뜬히 하며 잘 지내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맘 써줘서 고맙다
    좋은 소식 전할 수 있도록 할꾸마.
  • profile
    일기장을 읽어봐도 정확히 뭣때문인지는 모르겠어서요
    반죽때문인가요?
    발효때문인가요?
    원재료(밀가루)때문인가요?
    오픈했을때 쓰던 재료 그대로일텐데 왜 갑자기 그런건지
    아님 서서히 조짐이 보였던건지 정말 모르겠고 이해가 가질 않아서요
  • profile
    안녕하십니까 오공팔입니다
    오공팔 일기장에 상세한 설명과 그동안의 과정을 기록해두었는데 부족했나봅니다
    궁금한 부분이 있으시면 제 연락처를 남겨놓으니 연락주십시요 010 3880 7929 입니다
    오공팔은 재기하기위해 노력중에 있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개선하여 좋은 모습으로 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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