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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장사도 잘 되더니 재료가 좋지않다는 핑계로 일주일에 이삼일은 문을 안열기 시작하더니 얼마안가 폐점..  만들라는 도넛은 몬만들면서 뭐 고객과 소통하는 홈페이지를 만든다며 웹툰도 그려 올라겠다더니 한컷도 안올라옴.. 

운영자인지 주인장인지 기다려달라는 말만 허구언날 해대더니 그마저도 잠수..  도넛하나 만들면서 무슨 요리왕비룡 될려는거도 아니고 허구언날 재료 타령하면서 문닫고 찾아온 수많은 고객들 헛걸음 하게 만들고..  

 

장사를 함에 있어 기본에 기본조차도 안된사람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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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내 그랬쟎아요 무슨 명품을 만드는곳도 아니고 재료가 안좋아 3년을 문을 닫는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계속 홈페쥐에 지적질했더니 내보고 지적질 한다고 속도 모르는 고객 하나가 어찌 물고 늘어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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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전인가.. 내가 황당해서 여 까지 찾아 와서 글남기는데 도넛 맛있다 길래 3살배기 아기랑 마누라 먼걸음에 힘들게 찾아갔는데.. 묻닫혀있음... 반죽이 안나왔다고 휴업이라 써붙여 놓고.. 3년 지나 길에 폐업하거 보고 그때 화가 치밀어 오르는게 생각나서 일부러 찾아와 몇자 적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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